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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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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가 미쳤습니다..사고만 칩니다...ㅎㅎ 글쓴이 박경태
첨부파일 17.jpg    등록일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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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장소 : 안동
대상어종 : 배스
조행일시 : 2017.04.09
사용장비 : POISON ADRENA174XH-SB +CONQUEST 201+SUPER PE BRAIDED 56LB+알라바마리그
POISON GLORIOUS 1610M + 15 Metanium DC XG + F.C SNIPER BMS 12LB 롱빌미노우
POISON ADRENA 166ML + NEW CONQUEST 101 + MACHINEGUN CAST 12LB 미노우
 
2017년 4월 9일 안동에서 미친짓을 하고 왔습니다.ㅎㅎㅎ
그동안 프로생활을 하면서 늘 아쉬운것이 1전에서의 5마리 리밋달성과
프로 정규전 1위 였습니다.
 
이것을 1전과 2전에서 너무빨리 이루어 내었습니다.
이리도 좋을 수가 없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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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날의 아침이 밝아오고 출발전의 긴장감은 늘 같네요..
돌아올때의 만선을 기대하며 출발선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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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터 팀원의 일원이라는 죄로 게임때 열심히 응원해주는 식구들이 있습니다.
team SHIMANO BAND 식구들 열심히 미친듯이 응원을 해줍니다... 
 

파일명
POISON ADRENA174XH-SB +CONQUEST 201+SUPER PE BRAIDED 56LB+알라바마리그
 
POISON GLORIOUS 1610M + 15 Metanium DC XG + F.C SNIPER BMS 12LB  롱빌미노우
 
POISON ADRENA 166ML + NEW CONQUEST 101 + MACHINEGUN CAST 12LB 미노우
 
로 셑팅을 하고 게임을 치루었습니다..
웜낚시를 배제한 미친듯이 돌아다니면서 할수있는 빠른패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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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전날의 프락티스에서 잡은 배스들입니다.
딱 다섯마리 패턴은 1전과 별반 다르지는 안았지만
커브폴링의 패턴이 이번게임에서 주효하게 먹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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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도 지멋대로 하지만 답은 없었습니다.
그냥 열심히 돌아다니자~~이것이 작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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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락티스에서는 이번 게임도 쉽지는 않겠다는 판단이 들었지만
그래도 패턴을 잡았다는것이 게임에 임하는 마음이 편안하긴 했네요..ㅎㅎㅎ
 
 
게임 시작..그리고 ..계측...게임중간에는 촬영을 할수가 없습니다..너무 바뻐서~~ㅎㅎ
 
출발번호 6번으로 너무나 빠른 번호를 받았지만
출발과 동시에 행사장 바로 건너 직벽부터 천천히 뒤지면서
하류로 조금씩 내려가는 작전으로
 
첫포인트에서는 안나오고 두번쨰로 이동 들어가고자 하는곳에서는
이미 선수들로 가득차있어 결국 빈자리들만 비집고 들어가서
한마리 한마리 씩 뜨문뜨문 잡을수가 있었다..
 
하지만 씨알이 작은 탓에 무언가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
바람..바람이 터진다..엄청난 바람에 배의 포지션을 잡기도 어려워지면서
문뜩 떠오르는 곳,,,하류..바람이 터지면 배스들의 경계심이 떨어지는 것을 알기에
세마리만 채우고 최하류로 파도를 헤치면서 내려 갔고
그에 보답하는 듯 어렵게 1700g 대의 배스...세마리..아자`~!!!
 
그리고 입질이 없어서 상류로 이동
본류대는 똥바람 탓인지 선수들이 보이질 않았고
원하는 빈자리를 들어갈수가 있어고
간간히 나와주는 배스들로 키퍼 체인지
 
대충 8천 오버의 무게로 무조건 단상
그래도 몸가 불안한 감은 있어 조금더 집중을 했고
내려가면서 다른 선수가 있어 들어가지 못했던 포인트기
비어있음을 확인하고
조심스레 알라바바를 캐스팅..폴링~!1 첫 릴링에 허전한 느낌.!!
직갑적으로 크다는 생각이 든다..
아~~~~~~~!!! 이놈이 뜰채에 담기는 순간
나도 모르게 큰 비명일 지르고..~아~~~~~자~~!!!
2천 그람 오버`~!!이순간  8천대가 9천그람대로 올라가는 순간..
나도 모르게 지른 비명소리에 주위의 선수들은 놀라고...미쳣다  햇을듯..ㅎㅎㅎ
 
게임 한시간전 모든것을 접고 계측 장소로
마중나온 team SHIMANO 식구들에게 단상 예약해~라고 한마디 던지니
미친듯이 좋아라 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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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측 중량 9140g
미칠듯이 기쁘 고 행복한 순간...
우와~~~~~~~~!!!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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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단상에 훅 올려놓아준 렁커급으로 포토존에 서 포즈를 취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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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세러머니를 받고..ㅎㅎㅎㅎ
몇년만에 맞는 물벼락인지~~~ 기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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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힘들었던 그리고 아쉬웠던 게임의 결과가
오늘의 한방으로 모두 날려버리는 계기가 된것 같다...
너무나 즐거웠고 행복했다...
아마도 함께 응원해주고 도와주는 팀 시마노의 식구들이 기를 불어 넣어 준탓이 아닌가 싶다...
 
 
아~~당분간은 무척이나 행복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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