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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시어부' 팀과의 낚시 촬영 글쓴이 박대열
첨부파일 Screenshot_2017-08-22-10-18-19.png    등록일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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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장소 : 대천
대상어종 : 참돔, 광어
조행일시 : 2017년 8월 13일, 16일
사용장비 : 릴 : 바이오마스타 5000
로드 : 라딕스 이소 3호대
라인 : 선라인 블랙마커 4호
채비 : 막대찌 5호 반유동 채비
                                                      
 
채널 A '도시어부' 본 촬영에 앞서
미리 탐사 다녀 온 조황사진 입니다.
6자 참돔을 들고 사진 한 컷~!
 
 
 
오늘의 포인트 보령 중내만권에  '하홍서' 라는
대천항에서 약 20km 정도에 위치한 참돔 명포인트입니다.
오늘은 이곳에서 촬영전 탐사 및 경규형님의 낚시 연습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사용 할 막대찌 5호 반유동 채비입니다.
수중찌 5호를 사용하여 바닥까지 채비를 내려봅니다.
 
 
      
 
 
어군탐지기 상에 수심 13.6m 의 바닥 수심을 보이며
불긋불긋 참돔의 어군도 조금씩 보입니다.
넉넉히 14m 를 주어 바닥층을 공략해봅니다.
 
 
    
 
 
조류가 조금 쎄어 내 채비를 안착시키기가 쉽지 않네요~!
 
 
 
        
 
 
시마노 로드 라딕스 3호
바이오마스타 5000번 릴
선라인 블랙마커 5호
참돔바늘 13호를 이용하여
대물 참돔을 노려봅니다.
 
 
     
 
오늘 사용 할
선라인사의 블랙스트림 4호, 5호 목줄입니다.
대물 참돔들이 설쳐대기에
다소 강한 목줄을 사용합니다.
 
 
 
 
크릴새우 크고 실한 것만을 골라
정성스레 끼워 흘려봅니다.
 
 
 
 
동틀무렵 어김없이 참돔이 물어주네요.
산란을 끝내고, 가을에 접어들은 참돔이라 그런지
힘을 제법 씁니다.
 
 
 
 
 
경규형님도 6자 참돔을 걸어
고기와의 한판 승부를 벌이는 와중
카메라는 의식하시네요~^^
 
 
 
 
 
무사히 6자 참돔을 뜰채에 담는데
성공하시고는 세상을 다 얻은듯한 표정입니다~!!
 
 
 
6자 참돔을 들고 같이 한 컷~!!
경규형님 표정에서 뿌듯함이 마구 느껴집니다.
 
 
 
67cm의 참돔을 들고 한 컷~!!
때깔 끝내줍니다~!!
 
 
 
 
 
오늘의 총 조과물입니다.
오전 5시 30분 부터 10시까지의 조황으로는 다소 괜찮은 조황입니다.
 
 
 
 
모든 연습을 마치고 채널A '도시어부' 나만 믿고 따라와
본 촬영에 들어갑니다.
왼쪽부터 경규형님, 이태곤 님, 이덕화 선생님, 마이크로닷
네 분과 함께 촬영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방송 규정상 촬영 영상을 카메라에 담지 못하였지만
8월 말부터 방송예정이므로
본방사수 하시기 바랍니다.
 
 
                                                         
 
     촬영 당일 경규형님과 제가 잡은 광어입니다.
이 5자 광어로 인하여 경규형님께서 미션 성공으로
금빼지를 받으셨고,
  제 할일 한것같아 뿌듯했습니다.
'도시어부' 나만 믿고 따라와
시청률도 잘 나오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조행기를 마치겠습니다.
푹푹 찌던 여름이 끝나가고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부네요.
가을 바람 쏘이고 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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